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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뉴스웨이브에 실린 차전에프앤비 기사  
건강마트 2012.05.18 3445
건강식품의 최강자 ‘(주)차전에프앤비’
엄재웅 대표, “세계 건강식품시장의 영역확대에 주력을 다할 것”
 
김용준
건강식품의 최강자 ‘(주)차전에프앤비’

엄재웅 대표, “세계 건강식품시장의 영역확대에 주력을 다할 것”

  

몸에 좋은 건강식을 먹겠다는 소비자들의 웰빙심리가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그에 부응하는 다양한 건강식품의 확보가 시급하며, 국가 미래 성장동력 제품인 만큼 적극적인 육성, 발전이 필요한 시기이다. 이런 상황에 선견지명을 보이며 매실, 석류, 블루베리 등 건강에 좋은 아이템을 발 빠르게 상품화하여 건강식품시장에 첫 선을 보인 건강식품의 선두주자 (주)차전에프앤비 엄재웅 대표가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국내 소비자를 비롯해,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주)차전에프앤비의 엄재웅 대표를 만나 100% 순수 국산원료만을 사용한 건강식품 및 농축 음료에 담긴 우수하고 정직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생각하는 요즘 소비자들은 자신들의 취향과 기호에 맞는 양질의 기능성식품들을 필요로 한다. 이를 적극 수용하여 (주)차전에프앤비는 액상 12종을 기본으로 약 50여 가지의 병 제품과 6종의 고농축 프리미엄 제품, 다양한 형태의 선물세트 등 총 90여 종의 건강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장미추출물을 함유한 기억력 증진용 건강식품(특허 제10-1075372호)은 특허등록을 완료하며 그 효능까지 인정받았다. (주)차전에프앤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식용장미인 French Poeil Rose 약 50여 종을 최첨단 설비의 유기농법으로 직접 재배, 청결하고 신선한 최고의 식용장미원액만을 추출하여 사용, 믿을 수 있고 품질 좋은 제품만을 생산한다.
 
(주)차전에프앤비가 15년 동안 고객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노하우가 여기에 있으며, 기존의 저가 상품들에게 자신감 있게 큰소리치며 고급브랜드로의 자리매김을 할 수 있었던 이유 또한 여기에서 기인한다. (주)차전에프앤비의 국내 최초 장미꽃잎추출기술력은 2007년 일본 오사카 현지법인 Lino Unity 대표 Hiroaki Mizushima와 장미원액 수출계약 체결을 통해 2008년 일본식품박람회에 참가 일본내 장미원액과 다양한 건강원액을 선보이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다. 현재 일본 오사카 한큐백화점에 입점되어 ‘oLa briLLant’ 브랜드로 활발한 수출실적 증대를 보이며 판매중이다. 국내에서는 훌륭한 맛과 향 및 안토시아닌 성분과 항산화 기능을 가진 7가지 베리농축액을 이용한 프리미엄 세븐베리농축액(특허 제10-1059248호)과 장미원액 등 더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차전에프앤비(주) 엄재웅 대표 © 김용준

(주)차전에프앤비는 자연에서 얻은 좋은 국산원료를 사용, 정성을 다한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여 믿음을 가지고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원동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선진경영 시스템 ISO9001, 14001을 업무에 도입, 적용하여 사업 전반적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엄 대표는 “(주)차전에프앤비는 인류의 건강을 최우선하는 기업으로 앞선 경영시스템과 정직함을 바탕으로 정성을 다하여 고객과의 끊임없는 신뢰를 유지할 것이며, 기업 가치창조의 주체를 고객으로 한, 보다 진정한 이윤추구기업이 될 것이다”라며 경영이념을 피력하였다. 

현재 (주)차전에프앤비는 국내 유명 백화점과 대형마트, 로드샵 및 온라인시장(홈쇼핑)의 노출확대 등 차별화된 판매 전략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다양화하고 있다. 엄 대표는 앞으로의 비젼에 있어 “기술벤처기업으로 인정받은 것을 시작으로 시대흐름에 맞는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新건강식품을 발전시키려 노력중이다. 일본 오사카의 ‘oLa briLLant’ 브랜드가 한큐백화점에서 활발한 판매를 보이고 있으며, 이 여세를 몰아 중국시장 진입을 계획 할 뿐 아니라 한국 건강식품을 세계에 알리는데 주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강한의지를 피력하였다.

 

김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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